[복면가왕 김성주]사진=동아일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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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김성주, 아들 민국 근황공개 “샤워할때 엄마 거부한다”
복면가왕 김성주
방송인 김성주가 첫째 아들 김민국 군의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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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김성주는 최근 종영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 함께 출연했던 큰아들 김민국 군을 언급했다.
김 성주는 민국 민율 민주 삼남매의 근황을 묻는 질문에 "잘지내고 있다"고 전하면서 "민국이는 초등학교 5학년인데 며칠 전에 수학 시험을 보고 와 크게 울었다. 난이도가 굉장히 높아져 시험지를 받아보고 굉장히 당황했다고 하더라. 평균이 80점이었는데 그것보다 못 받아 아쉬워했다. 세상이 녹록치 않다고 느끼더라"고 말했다.
이어 김성주는 "얼마 전에 휴대전화를 사줬다. 많이 내게 의지했는데 이제 독립적이 돼 많이 내게 안 물어본다. 샤워할 때 엄마가 같이 있는 걸 거부한다. 많이 자랐다"고 덧붙였다.
김성주는 또 딸 민주에 대해 "나이가 배우 송일국 세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가 처음 나왔을 때의 나이가 됐다. 걷기 시작하고 말하고 말귀를 알아듣기 시작했다"며 "난 사실 민주한테 꽂혀 있고 민주도 예쁘게 크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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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김성주]사진=동아일보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