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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연, 최근 공개한 셀카 보니…‘일상 모습도 화보 같아’

입력 | 2015-04-01 16:19:00


영화 ‘위험한 상견례: 경찰가족 사위되기’(이하 ‘위험한 상견례2’)에 홍종현과 함께 출연하는 배우 진세연이 일상 모습을 공개했다.

진세연은 최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봄비인가 봐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세연은 캐릭터가 그려진 블라우스를 입은 채 입술을 내밀며 장난끼 있는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잡티 하나 없는 피부와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머리 등 청순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진세연은 배우 홍종현과 호흡을 맞춘 영화 ‘위험한 상견례2’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1일 ‘위험한 상견례2’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진세연은 작품에서 호흡을 맞춘 홍종현과 케미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함께 출연한 박은혜는 홍종현-진세연에 대해 “둘이 웨딩드레스 화보 촬영을 하는데 정말 잘 어울리더라. 우리가 둘이 제발 사귀면 안 되냐고 했을 정도다”고 해 두 사람을 당황케 했다.

진세연 홍종현. 사진 = 진세연 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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