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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남주혁-육성재, ‘학교 2015’ 출연 확정…“차별화된 스토리 선보일 것”

입력 | 2015-04-01 11:23:00

사진=동아닷컴DB, SBS 제공


배우 김소현, 모델 남주혁, 비투비 멤버 육성재가 드라마 ‘후아유-학교2015’의 남녀 주인공으로 발탁됐다.

김소현-남주혁-육성재가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후아유-학교2015’ 출연을 확정했다.

김소현은 왕따를 당하다가 하루아침에 강남의 명문고 세강고등학교의 퀸카로 뒤바뀌는 이은비 역을 맡았고 남주혁은 언론과 대중의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는 수영 천재이자 세강고 공식 훈고딩 한이안으로 분한다. 육성재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성격으로 캐릭터인 세강고의 시한폭탄 공태광 역으로 활약할 펼칠 예정이다.

제작진은 “‘후아유-학교2015’는 지금까지의 학교 시리즈와는 차별화된 구성과 이야기를 보여드릴 것”이며 “시청자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학교 시리즈를 완성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후아유-학교2015’의 여자주인공인 김소현은 실제 17세이며 남자주인공 남주혁과 육성재 역시 고등학교를 졸업한지 얼마 되지 않은 20대 초반의 배우들이다. 따라서 학생들이 겪는 리얼한 감성을 담아낼 청춘 학원물에서 어떠한 활약을 펼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소현-남주혁-육성재가 출연하는 ‘후아유-학교 2015’는 ‘블러드’ 후속으로 27일 밤 10시 첫 방송 예정이다.

사진=동아닷컴DB, SBS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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