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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 오브 텐’ 스텔라, 추성훈 부녀 개인기부터 섹시 댄스까지…‘매력 만점’

입력 | 2015-03-31 08:28:00

사진=모델하우스-룸 오브 텐 방송화면 캡쳐


걸그룹 스텔라가 ‘모델하우스-룸 오브 텐’에서 팔색조 매력을 자랑했다.

29일 스텔라의 멤버 민희, 전율은 아프리카 TV를 통해 방송된 ‘모델하우스-룸 오브 텐’(이하 ‘룸 오브 텐’)의 10번 방 손님으로 등장해 시청자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했다.

이날 ‘룸 오브 텐’ 방송을 통해 스텔라는 추성훈-추사랑 부녀 따라 하기, 마리오네트의 포인트 안무 등 그동안 갈고 닦은 개인기와 댄스 실력을 유감없이 선보였다. 또 스텔라는 무대 위에서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달리 폭풍 애교와 리액션을 자랑해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한편, ‘룸 오브 텐’은 2014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수상을 한 10인의 슈퍼모델들이 대중을 사로잡는 스타가 되기 위해 초청된 게스트와 호흡을 맞추며 단 한 명의 우승자를 가리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스텔라는 모델 서수원과 호흡을 맞췄다.
 
‘룸 오브 텐’은 4월 말 경부터 SBS Plus와 SBS FunE 채널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사진=모델하우스-룸 오브 텐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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