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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열애, "댓글 봤더니 안 궁금 하다는 사람이 많다"

입력 | 2015-03-17 11:48:00

사진=tvN SNL코리아


안영미 열애, "댓글 봤더니 안 궁금 하다는 사람이 많다"

‘안영미 열애’

개그우먼 안영미의 열애 소식이 전해진 데에 안영미가 소감을 전했다.

안영미는 16일 오후 방송한 MBC FM4U ‘써니의 FM데이트’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안영미는 자신의 열애 소식에 대해 언급하며 “정말 본의 아니게 오늘 기사가 떴다”고 말문을 열었다.
 
안영미는 “송구스럽다. 이게 뭐라고. 댓글을 하나하나 다 봤는데 안 궁금하다는 사람이 많았다”고 말했다.

안영미는 이어 “청취자 여러분, 고생 많으셨다. 외롭다, 외롭다 얘기만 했는데 저에게도 봄이 왔다. 열심히 핑크빛으로 사랑을 나누도록 하겠다. 좋은 기운 여러분들과 함께 하겠다”고 전했다.

한 편 16일 안영미가 2월부터 열애중이라는 소식이 한 매체를 통해 알려졌다. 이에 안영미의 소속사 포인스타즈 관계자는 뉴스엔과 통화에서 “안영미가 최근 지인 소개로 한 남성을 만났고, 이제 겨우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단계”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아직 교제라고 하기엔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다. 남성이 연예인 아니라 일반인이다. 안영미 본인에게 확인해본 결과 좋은 감정을 가지고 발전해나가는 단계라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해당 남성이 청취자라는 말은 100% 와전 됐다. 또 180cm 훈남에 회계사라는 말 역시 근거 없는 이야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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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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