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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환 기자의 케냐에서 희망 찾기]케냐 슬럼가 청년, 일당 1달러를 위해…
입력
|
2015-03-10 03:00:00
케냐의 최대 슬럼가로 불리는 수도 나이로비 인근의 키베라. 100만여 명의 빈민이 양철지붕 아래 모여 살고 있습니다. 일을 한다 해도 일당으로 1달러를 벌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도 열심히 사는 사람들은 있습니다. 감자를 가득 실은 손수레를 끌고 있는 청년의 미소에서 밝은 미래를 보았습니다.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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