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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남녀 박유천, 잇단 총기 사고, 용감한 가족 박명수 '지금 뜨거운 이슈는?"
<감각남녀 박유천>
박유천과 신세경이 ‘감각남녀’ 남녀 주인공으로 낙점돼 눈길을 모았다.
27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박유천과 신세경은 현재 방영 중인 SBS 수목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 후속으로 방송되는 ‘감각남녀’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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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은 극중 감각기관 이상으로 후각과 미각을 잃었고 신경 이상으로 통증을 느끼지 못하게 된 형사 태호 역을 맡았으며, 신세경은 바코드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이자 초감각을 가지고 있는 오초림 역을 연기한다. 4월 초 첫방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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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단 총기 사고>
경기도 화성에서 총기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용의자의 유서가 발견됐다.
27일 오전 9시30분쯤 경기 화성시 남양읍의 주택가 2층 단독주택에 가족 간에 엽총 난사 사건이 발했다.
용의자 전모(75) 씨는 이날 오전 8시 25분 남양파출소에서 엽총 1정, 분사기 1정을 반출, 집 안에 있던 형(86)과 형수 백 모(84)씨, 신고를 받고 출동한 이강석(43) 남양파출소장을 쏴 살해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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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범행현장 앞에 세워진 전씨의 에쿠스 승용차 조수석에서는 편지지 6장 분량의 유서가 발견됐다.
용의자는 유서에서 형에 대한 원망과 반감을 토로하며 살해 의사를 나타냈다.
뿐만 아니라 원할하지 못한 가족관계를 형 탓으로 돌리는 내용도 있었으며, 가족에게 미안하다는 뜻도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유서에는 형을 죽이려고 계획했다, 범행은 혼자 준비했다 등의 내용이 적혀 있었다"고 전했다.
<용감한 가족 박명수>
‘용감한가족’의 개그맨 박명수가 가상 아내 박주미의 등장에 환한 잇몸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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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해외 드라마 일정 때문에 불참한 최정원을 대신해 박주미가 박명수의 가상 아내로 나타났다.
심혜진은 "정원이는 드라마 촬영 때문에 해외 일정이 잡혀 라오스에 함께 가지 못하게 됐다"며 "그래서 내가 명수 와이프를 데려왔다. 가장으로서 책임감을 주어지고 싶었다"고 가상 아내가 합류 한다고 알렸다.
이에 박명수는나를 여기서 결혼 시키겠다는 거냐. 나 안 된다. 아무리 방송이라도 와이프를 마음대로 만드냐”며 “내 아내를 왜 KBS에서 정해주냐. 진짜 아내가 싫어한다”고 발끈했다.
하지만 가상아내에 대한 박명수의 거부감은 그리 오래가지 못했다.
가상아내로 미모의 여배우 박주미가 등장하자 박명수는 폭풍 잇몸 미소를 보였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