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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가족 박명수가 두눈을 질끈 감은 사연과 지금 이슈는?

입력 | 2015-02-28 11:04:00

사진 = KBS방송 캡쳐


용감한 가족 박명수가 두눈을 질끈 감은 사연은?

지금 이슈, 용감한 가족 박명수
박주미가 박명수의 가상 부인으로 등장하며 시청자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가족'에서는 박주미가 이문식, 심혜진, 박명수, 설현, 강민혁과 함께 라오스 콕사앗 소금마을로 떠나기 위해 가족으로 합류하는 모습이 방영됐다.

심혜진은 "정원이는 드라마 촬영 때문에 해외 일정이 잡혀 라오스에 함께 가지 못하게 됐다"며 "그래서 내가 명수 와이프를 데려왔다. 가장으로서 책임감을 주어지고 싶었다"고 가상 아내가 합류 한다고 알렸다.

이에 박명수는 "나를 여기서 결혼 시키겠다는 거냐. 나 안 된다. 아무리 방송이라도 와이프를 마음대로 만드냐"며 "우리 와이프가 진짜 이런 것 싫어 한다"고 토로했다.

하지만 박명수는 박주미가 가상 아내로 등장하자 입가에 번지는 미소를 감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카 강민혁 역시 숙모 박주미 미모에 넋을 잃은 채 쳐다봐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용감한 가족' 박명수 가상아내로 첫 등장한 박주미는 아시아나 항공 모델을 하면서 단아한 매력으로 주목을 받았다.


지금 이슈, 박유천 신세경
박유천 신세경 감각남녀, 안방에서는 언제 만나볼 수 있나?

배우 신세경이 JYJ 박유천과 함께 SBS 새 수목드라마 ‘감각남녀’에 출연을 확정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그의 고혹적인 화보가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 난해 패션 매거진 엘르는 신세경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한 바 있다. 공개 된 화보 속에서 신세경은 몸에 밀착되는 블랙 드레스를 입고 소파에 엎드린 채 고혹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등이 그대로 노출된 아찔한 의상과 네츄럴한 헤어스타일을 선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SBS 관계자는 27일 한 매체에 “박유천과 신세경이 ‘감각남녀’에서 호흡을 맞춘다. 조만간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감각남녀’는 웹툰 ‘냄새를 보는 소녀’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무감각적인 남자와 기억상실증에 걸린 초감각 소녀가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박유천 신세경 감각남녀 소식에 누리꾼들은 “박유천 신세경 감각남녀, 수지는 안하나봐”, “박유천 신세경 감각남녀, 기대된다”, “박유천 신세경 감각남녀, 박유천 오랜만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감각남녀’는 ‘호박꽃 순정’ 등을 연출한 백수찬 PD와 '야왕'을 집필한 이희명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하이드 지킬 나’ 후속으로 4월 1일 첫 방송 될 예정이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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