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최현주, 안재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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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최현주를 아내로 맞이하는 안재욱
'뮤지컬로 만난 인연' 안재욱(44)과 최현주(33)가 오는 5월 결혼한다고 한 매체는 보도했다.
한 방송 연예 관계자는 28일 TV리포트에 "안재욱과 최현주가 5월 초 신라호텔에서 결혼할 예정이며 결혼 준비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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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욱과 최현주는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에서 연인 사이로 호흡을 맞췄다. 남다른 '케미'를 발산했던 두 사람은 연예계 공식 커플을 넘어서서 이제 부부의 연을 맺는다.
품절남 대열에 들어선 안재욱은 1994년 MBC 23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가수 겸 배우로 다양하게 활동했다. 최현주는 이화여대 성악과 출신으로 졸업 후 2005년 일본 극단 '시키(사계)'에서 활동을 시작, 뮤지컬 '몬테크리스토' '지킬 앤 하이드' '닥터 지바고' '두 도시 이야기' 등에서 주연을 맡았다.
네티즌들은 '정말 잘어울리는 커플','최현주같은 어린신부를 만나다니','최현주도 정말 능력있다','안재욱-최현주 정말 잘어울려요'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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