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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최현주와 드디어 결혼 골인하는 안재욱

입력 | 2015-02-28 10:56:00

사진 = 최현주, 안재욱


뮤지컬 배우 최현주를 아내로 맞이하는 안재욱

'뮤지컬로 만난 인연' 안재욱(44)과 최현주(33)가 오는 5월 결혼한다고 한 매체는 보도했다.

한 방송 연예 관계자는 28일 TV리포트에 "안재욱과 최현주가 5월 초 신라호텔에서 결혼할 예정이며 결혼 준비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전했다.

앞서 안재욱과 최현주의 열애 소식은 지난 1월 전해졌다. 양측 소속사는 최근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면서 조심스럽게 시작하는 단계라고 발표했다.

안재욱과 최현주는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에서 연인 사이로 호흡을 맞췄다. 남다른 '케미'를 발산했던 두 사람은 연예계 공식 커플을 넘어서서 이제 부부의 연을 맺는다.

품절남 대열에 들어선 안재욱은 1994년 MBC 23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가수 겸 배우로 다양하게 활동했다. 최현주는 이화여대 성악과 출신으로 졸업 후 2005년 일본 극단 '시키(사계)'에서 활동을 시작,  뮤지컬 '몬테크리스토' '지킬 앤 하이드' '닥터 지바고' '두 도시 이야기' 등에서 주연을 맡았다.

네티즌들은 '정말 잘어울리는 커플','최현주같은 어린신부를 만나다니','최현주도 정말 능력있다','안재욱-최현주 정말 잘어울려요'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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