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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김지석 “송재림은 10차원, 이야기하다보면 물음표 생긴다”

입력 | 2015-02-27 08:55:00

해피투게더 송재림. 사진=KBS2 ‘해피투게더’ 방송화면 캡쳐


‘해피투게더 송재림’

배우 김지석이 송재림을 ‘10차원’이라고 소개해 눈길을 모았다.
 
2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자기관리왕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배우 송재림, 이하나, 김혜은, 김지석, 가수 예원이 출연해 자기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유재석은 김지석에게 “본인이 보기에 이하나와 송재림은 어떤가”라고 물었다.

그러자 김지석은 “이하나가 나한테 송재림에 대해서 고민상담을 했었다. (송재림의 말에) 어떻게 리액션을 해야할지 모르겠다고 하더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그래서 송재림과 이야기를 나눠보니 이야기 내내 머릿속에 ‘물음표’가 계속 생기더라. 이하나가 4차원이면 송재림은 10차원”이라고 말하며 그들의 엉뚱함을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송재림은 스튜디오에서 수준급 색소폰 연주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를 들은 유재석은 “중간에 약간 사경을 헤맬 뻔 했다. 잘했다”고 감상평을 밝혀 웃음을 안겼다.

방송 이후 누리꾼들은 “해피투게더 송재림, 멋있다”, “해피투게더 송재림, 요즘 리즈인 듯”, “해피투게더 송재림, 열심히 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해피투게더 송재림. 사진=KBS2 ‘해피투게더’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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