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동아닷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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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현중(29)이 자신을 폭행 혐의로 고소했던 전 여자친구와 재결합해 오는 9월 아빠가 된다는 보도가 나왔다.
여성 매거진 우먼센스는 3월호를 통해 "김현중이 2살 연상인 전 여차친구와 재결합 했고, 두 사람 사이에 아이가 생겼다"며 "임신한 상대는 김현중을 폭행치상 및 상해혐의로 고소했던 일반인 여자친구 A 씨(31)"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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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측근은 "형사 고소 이후 김현중이 A 씨에게 진심 어린 사과로 화해했고, 다시 만남을 시작했다"며 "김현중이 군입대를 앞두고 있어 고민이고, 양가가 현재 결혼 및 아이 문제에 대해 진지하게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김현중 소속사 관계자는 22일 오전 뉴스엔에 "해당 내용을 기사 보고 알았다"며 "확인이 필요할 것 같다"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현재 김현중은 일본에서 2년 만에 새 앨범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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