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법원, ‘종북콘서트 논란’ 황선 구속적부심 청구 기각
입력
|
2015-02-02 18:36:00
동아일보DB
이른바 ‘종북 콘서트’와 관련해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구속된 황선 전 민주노동당 부대변인(41·여)이 “구속이 합당한지 다시 판단해 달라”며 2일 법원에 구속적부심을 청구했지만 기각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51부(수석부장판사 임성근)는 이날 오후 2시 비공개 심문을 열고 “황 씨의 청구가 이유 없다”며 기각 결정을 내렸다. 이에 따라 황 씨는 구속 상태에서 재판에 넘겨지게 됐다. 구속적부심 결정에 대해서는 검사와 피의자 모두 항고할 수 없다.
신나리 기자 journari@donga.com
관련뉴스
‘종북 콘서트’ 논란 황선 대표의 남편 “경찰이 표적 수사”
北, 신은미 추방-황선 구속에 반발
황선 구속 “사안 중대 재범 위험”…17년전 일기장 보니?
‘종북콘서트’ 논란 황선 구속, “두 딸 길러야 한다” 눈물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인물 보소”
2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3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4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5
“트럼프가 내쫓는 엘리트 데려와라… 지금이 ‘인재 유치 황금기’”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4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5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지금 뜨는 뉴스
직장인 35% “노동절 유급휴무 보장 못받아”
마라톤 ‘마의 2시간’ 벽 깼다… 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가평 골프장 10만명 정보 유출… 北 해킹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