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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대전때 텐트로 만들었어요”
입력
|
2015-01-20 03:00:00
신세계백화점이 19일 서울 중구 소공로 본점의 ‘분더샵 앤 컴퍼니’ 매장에서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사용됐던 텐트로 만든 가방을 선보였다. 이 가방을 선보인 곳은 국내 브랜드 ‘카네이테이’다. 가격은 백팩 53만8000원, 클러치 27만8000원, 토트백 21만7000원이다.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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