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아영동아일보 자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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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영 아나운서가 SBS스포츠에 사표를 제출했다.
6일 방송 관계자들에 따르면 신아영은 지난 2014년 12월31일을 마지막으로 회사측에 사직서를 제출했다. 지난 1일 부터 출근하고 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신아영 아나운서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프리 선언을 할 것이냐는 질문에 "아직 정해진 것은 없다. 조금 쉬다가 생각해 보려고 한다"라고 답한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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