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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울수록 바빠지는 황태덕장
입력
|
2014-12-13 03:00:00
러시아 심해에서 잡은 명태를 일교차가 큰 대관령에서 12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 얼렸다 녹이기를 반복하면 품질 좋은 황태가 된다. 12일 오후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의 한 황태덕장에 갓 들어온 명태들이 걸려 있다.
평창=김미옥 기자 sal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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