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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언 최측근 김필배 입국 즉시 체포
입력
|
2014-11-26 03:00:00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사망)의 최측근인 김필배 전 문진미디어 대표(가운데 모자 쓴 사람)가 미국 하와이 호놀룰루 공항을 출발해 25일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 뒤 검찰에 체포돼 인천지방검찰청으로 압송되고 있다. 김 전 대표는 자수한 이유를 묻자 “불안했다”며 “유 전 회장의 사망 소식은 나중에 들었다”고 답했다.
인천=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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