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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방송 하청근로자 ‘고공농성’
입력
|
2014-11-13 03:00:00
케이블방송업체 씨앤앰(C&M)의 하청업체 소속 비정규직 근로자 2명(점선 안)이 12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한국프레스센터 앞 20m 높이의 전광판 위에 올라가 농성을 벌이고 있다. 이들은 올해 7월 해고된 5개 외주업체 근로자 109명의 복직과 고용 보장, 생존권 보장 등을 요구하고 있다. 이훈구 기자 uf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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