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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클라라, 파격 절개 수영복…“비키니보다 섹시”

입력 | 2014-10-29 15:50:00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클라라. 사진 = 하이컷 제공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클라라

방송인 클라라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에 뽑혔다. 그러면서 클라라의 화보가 다시금 눈길을 사로잡았다.

클라라는 지난 해 7월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 과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클라라는 야성미 넘치는 뱀피 무늬 수영복을 입고 볼륨감 있는 몸매를 뽐냈다.

한편 미국 패션매거진 ‘모드(MODE)’는 28일(한국시간) ‘2014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00인’ 중 2위에 클라라를 선정했다.

매거진 모드 측은 “(클라라는) 아시아 최초로 모드 매거진 표지모델로 선정될 만큼 매력적인 외모와 밝은 이미지를 갖고 있다”고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선정이유를 밝혔다.

누리꾼들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클라라, 너무 부럽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클라라, 축하한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클라라, 볼수록 매력있다” 등의 축하를 보냈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클라라. 사진 = 하이컷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