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이 미나. 사진 = MBC ‘헬로! 이방인’ 화면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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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이 미나
일본 출신 배우 후지이 미나가 “밀당하는 남자가 싫다”고 밝혔다.
2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헬로! 이방인’에서는 10인 10색의 다양한 외국인 출연자가 등장해 각각의 매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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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보여주기’를 주제로 둘 씩 짝을 짓는 팀을 정하는 시간에서 존은 후지이 미나가 있는 알리 팀이 아닌 강남 팀을 선택했다. 존은 후지이 미나를 바라보며 “혹시 밀당이라고 들어봤냐”고 강남 팀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이 후 후지이 미나는 “남자 마음은 가을 하늘이다. 많이 변한다고”라며 “들었다 놨다하는 사람 싫다. 요물 같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헬로 이방인’은 게스트하우스 주인인 배우 김광규가 다양한 국적과 매력을 가진 외국인들과 함께 생활하는 모습을 그리는 리얼 관찰 버라이어티로 지난 추석 연휴 파일럿 방송 이후 정규편성 됐다.
후지이 미나. 사진 = MBC ‘헬로! 이방인’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