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월드카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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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가 차세대 R8을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와 순수 전기차 버전으로 개발한다.
울리히 하켄베르크(Ulrich Hackenberg) 아우디 연구개발 수석은 R8과 플랫폼을 공유하는 람보르기니 아스테리온의 전망이 밝다고 생각해 이 같은 계획을 추진한다고 2014 파리모터쇼에서 밝혔다. 이와 함께 연비효율이 높은 고성능 카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도 이유 중 하나라고 덧붙였다.
파워트레인은 V8과 V10 중 하나를 선택하고, 변속기는 7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가 유력하다. 순수 전기차의 경우 최대 주행거리가 400km 이상일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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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현 동아닷컴 인턴기자 wjdwofjqm@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