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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아시아경기]오늘의 선수, 양학선
입력
|
2014-09-25 03:00:00
‘뜀틀의 신’ 양학선(22·한국체대)이 25일 오후 7시 이세광(29)과 남북대결을 펼친다. 대회 2연패에 도전하는 양학선이 신기술 ‘양학선2’로 금메달을 가져갈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지만 양학선의 오른쪽 다리 부상이 변수다. 이날 이세광은 세 번째, 양학선은 다섯 번째로 출전한다. “이세광의 결과를 보고나서 어떤 기술을 쓸지 결정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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