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동아닷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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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소송으로 탁재훈 파경 위기… “아이들이 제일 걱정이다”
방송인 탁재훈(46·본명 배성우)이 아내 이효림 씨와 이혼 소송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탁재훈의 위임을 받은 법률대리인은 서울가정법원에 최근 관련 소장을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두 사람은 양육권 및 재산권 분할 등을 놓고 법정 다툼을 벌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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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이효림 씨는 강남에서 요리 스튜디오를 경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탁재훈 이혼소송 소식이 알려지자 누리꾼들은 “탁재훈 이혼소송, 도박 때문인가?”, “탁재훈 이혼소송, 기러기 아빠로 알았는데...”, “탁재훈 이혼소송, 안타깝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탁재훈은 31일 한 매체를 통해 “사람 사는 게 다 이런 거라…인생이 제 맘대로 되지 않더라”라며 “너무 힘든 일들이 한꺼번에 와서 버겁다. 아이들이 제일 걱정이다. 모두 상처를 받을 텐데” 라고 전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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