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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출연 이동준 덕에 ‘꽃미남’ 아들 이일민도 화제

입력 | 2014-07-17 14:51:00

사진=KBS2TV '여유만만' 방송 화면 캡쳐


‘이동준 아들 이일민’

배우 이동준이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하며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그 관심이 그의 아들에게까지 이어지고 있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이동준은 지난 2004년 자신이 출연했던 영화 ‘클레멘타인’과 관련해 “당시 (영화 ‘클레멘타인’에) 52억 원을 투자했는데 수입은 2억 원이었다.(50억 원 손해를 보고 나니) 개그맨 이경규의 심정을 잘 알겠다”라고 말하는 등 유머를 섞어가며 자신과 관련된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방송에서 보여준 그의 화려한 입담은 대중의 뜨거운 관심으로 이어졌고, 그 관심은 그의 아들에게까지 이어지고 있다.

180cm의 훤칠한 키에 준수한 외모까지 겸비한 이동준의 아들 이일민은 소위 말하는 ‘꽃미남’으로, 지난 2009년 MBC 드라마 ‘보석비빔밥’으로 연예계에 입문했다.

‘꽃미남’ 외모의 이일민은 노래와 춤에도 소질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태권도 국가대표 출신 아버지를 둔 덕인지 그도 태권도3단의 유단자라고 한다. 

한편, 이일민은 지난해 해병대에 자원 입대했으며, 현재 백령도에서 군생활을 하고 있다.

이동준 아들 이일민. 사진=KBS2TV ‘여유만만’ 방송 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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