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루마D
관절과 뼈는 나이가 들어가면서 몸을 지탱하는 기능이 약해져 퇴행성관절염이나 골다공증 등 여러 질병에 시달린다. 골다공증은 여성에게만 생기는 질병으로 흔히 생각하는데 이는 착각이다. 물론 여성에게서 더 일반적으로 나타나기는 하지만 누구라도 방심할 수 없다. 사람은 인체 내에서 칼슘을 생성할 수 없기 때문에 칼슘 함량이 높은 식품을 섭취해야 한다. 이때 칼슘 흡수를 도와 건강한 뼈 발달에 중요한 구실을 하는 것이 바로 비타민D이다. 비타민D는 혈중 칼슘과 인의 수준을 정상범위로 조절하고 평형을 유지하도록 한다. 또 골다공증 위험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비타민D가 결핍되면 혈액의 칼슘과 인의 농도가 낮아져 엉덩이, 척추 등이 골절되기 쉽다. 건강한 관절과 뼈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칼슘 및 비타민D가 풍부한 식품을 충분히 섭취해야 하며,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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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에 출시된 건강기능식품 중 보령수앤수㈜ 에서 ‘한번에! 3가지 건강을!’이라는 슬로건으로 관심을 받고 있는 제품이 있다. 바로 중·장년층, 노년층의 대표적 3가지 건강을 위한 관절·뼈, 혈관, 눈의 기능성을 가진 ‘보령 글루마D’이다.
보령수앤수㈜ 는 ‘인류건강에 공헌’과 ‘인본주의에 입각한 공존공영의 실천’을 기업 모토로 보령제약의 7번째 계열사. 고령화사회가 급격하게 진행되는 변화에 맞추어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연구개발로 제품을 발매하고 있는 토털 헬스케어 전문 기업이다. ‘보령 글루마D’는 국내 최초로 관절 및 연골 건강에 도움을 주는 N-아세틸글루코사민, 노화로 인해 감소되는 황반색소의 밀도를 유지하여 눈 건강에 효과적인 루테인, 혈중 콜레스테롤과 혈행 개선에 효능이 있는 감마리놀렌산, 골다공증 발생 위험 감소에 필요한 비타민D를 함유한 복합건강기능식품이다. 문의 080-830-3300
김민식 기자 mskim@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