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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림, 가오쯔치와 10월 재혼…팬들 “축하! 행쇼~”

입력 | 2014-06-17 17:15:00


웨이보

'채림, 가오쯔치 결혼'

배우 채림(35)이 중화권 스타 가오쯔치(高梓淇·33)와 오는 10월 사랑의 결실을 맺는다.

17일 채림의 소속사와 중화권 언론 등에 따르면, 채림은 오는 10월 중화권 스타 가오쯔치와 결혼을 앞두고 있다. 2006년 이혼 후 두 번째 결혼이다.

이 소식을 들은 누리꾼들은 환영했다. "행복하게 사시길~~~울 승환이 오빠도 좋은 짝 만나서 행복하길 바라며(jjom****)", "이 언니 결혼하는구나..이쁜사랑 하시길. 이미지처럼 밝고 행복한 결혼생활하세요. 이제 그럴 때도 됐잖아요(rann****)", "채림도 아직 ¤은데 좋은 남자 만나 잘 살기 바랍니다~(yeos****)", "이제 한국 드라마에선 못 볼 거 같다"(join****) 등의 반응을 보였다.

채림을 사로잡은 남자 가오쯔치는 1981년 4월 30일 생으로 채림보다 2살 연하다. 키 182cm에 몸무게 70kg으로 건장한 체격에 반듯한 외모를 자랑하는 훈남배우다. 가오쯔치는 상하이 희극학원 연기과를 졸업한 후 2011년 중국 후난TV에서 방영된 '신 황제의 딸'로 데뷔, 일일드라마 '태평공주비사'에 출연하며 안방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화비와 무비무'에서 주진모와, '이씨가문'에서 채림과 호흡을 맞췄다. 차기작 '사아전기'에서는 연인이 된 채림과 한 번 더 연기를 한다.

채림과 가오쯔치는 지난 3월 27일 열애 사실을 인정하고 공개 데이트를 즐겨왔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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