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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종오 등 출전 한화회장배 사격 28일 개막

입력 | 2014-05-28 03:00:00


2014 한화회장배 전국사격대회가 28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경남 창원종합사격장에서 열린다. 런던 올림픽 2관왕 진종오(KT)와 여자 25m 금메달리스트 김장미(우리은행)를 비롯해 한국을 대표하는 명사수들이 출전한다. 이 대회는 인천 아시아경기뿐 아니라 세계선수권과 한일학생대회 등에 나설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하고 있다. 초중고등부와 일반부, 장애인 선수 등 국내 사격 등록 선수 대부분인 2800여 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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