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유병언 부자 현상수배, 유 전 회장 현상금 5천만 원
입력
|
2014-05-23 15:18:00
광고 로드중
인천지방검찰청과 경찰청이 자금 횡령과 배임 및 조세포탈 혐의로 구속영장이 발부된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과 장남 유대균 씨를 지명수배하고 현상금을 내걸었다.
검찰과 경찰은 유 전 회장과 유대균 씨에게는 각각 현상금 5천만 원과 3천만 원을 걸고 지명수배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지명수배된 유병언 전 회장의 현상금은 단일 사건으로는 최대 액수다.
최근 검찰은 당초 유 전 회장이 은신해 있을 것으로 여겼던 금수원 진입에 성공했으나, 이들 부자의 신병 확보에 실패했다.
광고 로드중
유병언 부자 현상수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병언 부자 현상수배, 조사받고 벌받을거 있으면 받아라”, “유병언 부자 현상수배, 법 앞에 동등하다”, “유벙언 현상금, 연쇄살인마랑 동급이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경찰 (유병언 부자 현상수배 현상금)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5
60조 캐나다 잠수함 입찰 앞둔 한화, 현지에 대대적 거리 광고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지금 뜨는 뉴스
5대 은행서 2364명 희망퇴직…퇴직금 1인당 4억~5억 추산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한발 뺀 트럼프 “민주당 도시 시위에 요청 없으면 개입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