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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지, ‘파워FM’ 하차 이유 “예능-드라마 등 방송 활동이 많아”

입력 | 2014-05-20 10:19:00

박은지 하차 이유 사진= 방송인 박은지 트위터


박은지 하차 이유

방송인 박은지가 비쁜 스케줄 탓에 진행하던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고 밝혔다.

박은지는 18일 방송을 끝으로 SBS 파워FM ‘박은지의 파워FM’에서 물러났다.

박은지의 소속사 뉴에이블 측은 “고정적으로 출연하는 예능프로그램 외에도 드라마 등 방송 활동이 많아 스케줄상 병행이 쉽지 않아 부득이하게 하차하게 됐다”며 하차 이유를 밝혔다.

한편 박은지의 후임으로는 그룹 클래지콰이의 호란이 발탁됐다. 호란은 19일 SBS 파워FM ‘호란의 파워 FM’ 첫 방송에서 “마이크가 이렇게 낯설고 두렵기는 처음”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호란의 파워FM’은 매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107.7㎒ SBS 파워 FM과 인터넷 라디오 고릴라를 통해 청취할 수 있다.

박은지 하차 이유를 접한 누리꾼들은 “박은지 하차 이유, 아쉽다” “박은지 하차 이유, 호란 기대된다” “박은지 하차 이유, 방송에서 만나요”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방송인 박은지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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