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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 정관용, 유가족 오열에 ‘함께 울었다’
입력
|
2014-04-22 14: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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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
평론가 정관용이 세월호 침몰 소식을 전하며 눈물을 흘렸다.
지난 21일 오후 방송된 JTBC ‘전관용 라이브’에서 진행자 정관용은 세월호 유가족들의 오열에 말을 잇지 못하고 고개를 떨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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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사고 6일째입니다”라고 말한 후 다시 말을 잇지 못한 채 한참을 있었다. 이내 그는 한숨을 길게 내쉬며 “다음 리포트 보시겠습니다”고 어렵게 진행을 이어갔다.
한편 세월호 침몰 사고로 인한 인명 피해는 22일 오후 현재까지 사망 105명, 실종자는 197명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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