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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LIG손보-한국전력 2대2 트레이드

입력 | 2014-04-15 03:00:00


프로배구 LIG손해보험과 한국전력이 2 대 2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LIG손해보험은 14일 “레프트 주상용, 세터 권준형을 내주고 한국전력의 레프트 김진만, 세터 양준식을 데려왔다”고 발표했다. 이번 트레이드를 통해 LIG손해보험은 젊은 장신 세터와 리시브 강화를 위해 레프트를 보강했고, 한국전력은 검증된 장신 공격수와 경험 있는 세터를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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