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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린 “조인성, 여자친구 생기면서 (사이가) 멀어졌다”

입력 | 2014-04-03 08:29:00


라디오스타 린. 사진 = MBC 라디오스타 화면 촬영

라디오스타 린

가수 린이 배우 조인성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린은 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라디오스타)에서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린은 "가끔 조인성과 통화를 하는 사이다"라고 밝혔다. 린은 "배우 김기방의 소개로 조인성과 친해졌다. 가끔 노래방도 같이 간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린은 "조인성은 옆에 있어도 사람 같지 않다. 정말 잘생겼다"고 말했다. 이에 윤종신은 "내 아내가 요즘 조인성에게 테니스를 가르친다. 회식 자리에서 술에 취한 조인성을 봤는데 취해도 멋있더라"고 밝혔다.

이에 MC들이 “그럼 여자친구도 함께 만나느냐”고 묻자, 린은 “저도 남자친구(이수 분)가 생기고 조인성도 여자친구(김민희 분)가 생기면서 멀어지기는 했다”고 밝혔다.

라디오스타 린 소식을 들은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린, 조인성과 친했구나”, “라디오스타 린, 예쁘다”, “라디오스타 린, 조인성이랑 친하다니 부럽다”, “라디오스타 린, 조인성 한번 보고 싶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라디오스타 린. 사진 = MBC 라디오스타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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