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부동산114는 지난주 서울지역 아파트 매매가가 0.02% 올랐다고 밝혔다. 재건축 단지는 0.09% 하락했다. 송파구와 강남구 재건축 단지 매매가가 각각 0.24%, 0.18% 하락하며 전체 아파트 매매가 상승폭을 둔화시켰다. 1기 신도시와 수도권은 각각 0.01% 상승했다.
전세시장은 다소 진정되는 모습이다. 지난주 서울 전세금은 0.05% 상승에 그쳐 4주 연속 가격 상승폭이 줄었다. 1기 신도시도 0.01%, 수도권은 0.02% 올랐다. 일부 지역에서 전세금이 하락하는 사례도 나타나고 있지만 전세 매물은 여전히 부족해 소폭 상승세는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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