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세주는 올해로 출시 22주년이 되는 국순당의 대표 전통주로 12가지 한약재를 빚어 만들었다. 대박 막걸리는 국순당이 직접 배양한 전통 누룩과 막걸리 전용 효모를 넣어 만들었으며 명작 복분자와 명작 청매실은 국내산 쌀과 과일로 빚은 과실주다.
국순당 측은 “이산가족 상봉자들이 고령임을 감안해 한약재와 복분자, 청매실 등 몸에 좋은 원료로 빚은 전통주를 선택했다”며 “상봉 가족들이 앞으로 건강하기를 바라는 마음도 담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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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영 기자 abc@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