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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조승우 ‘신의 선물’ 대본리딩, “롤러코스터 반전 기대”
입력
|
2014-02-13 12: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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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선물-14일’ 이보영과 조승우 대본 연습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3일 강남의 한 북카페에서 진행된 ‘신의선물-14일’ 대본 연습에는 이보영, 조승우, 김태우, 정겨운 등이 참석해 첫 만남을 가졌다.
이날 이보영(김수현 역)은 한 번에 8페이지에 달하는 대사 분량을 막힘없이 표현했다. 또한 기동찬 역의 조승우는 삼류 건달과 강력계 형사였던 과거의 모습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완벽함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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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드라마 ‘신의 선물-14일’은 SBS 월화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 후속으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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