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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K팝스타3’에서는 톱10을 결정짓기 위한 ‘배틀 오디션’이 펼쳐졌다. YG엔터테인먼트·JYP엔터테인먼트·안테나뮤직으로 캐스팅된 18개 참가팀이 6개 조로 나뉘어 치열한 경쟁을 벌인 것.
특히 YG 배민아, JYP 알멩, 안테나뮤직 홍정희가 맞붙는 모습은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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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유희열은 “3주 동안 반대로 많이 배웠고 다음에 녹음실에서든 연습실에서든 피아노를 치고 노래하는 가수로 꼭 다시 만나고 싶다”라며 홍정희를 위로하기도 했다.
‘유희열 눈물’ 장면을 본 누리꾼들은 “유희열 눈물, 스승의 마음인가?”, “유희열 눈물, 진정성 느껴져…”, “유희열 눈물, 잘 불렀는데 아쉽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 l K팝스타3 (유희열 눈물)
동아닷컴 영상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