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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뚫어라”… 1m 눈폭탄 영동에 10일 30cm 더 온다
입력
|
2014-02-10 03:00:00
강원 영동지역에 6일부터 나흘 동안 최고 1m(9일 오후 10시 5분 기준)에 가까운 ‘눈폭탄’이 쏟아지자 군과 경찰이 긴급 제설작업에 나섰다. 9일 강원 양양군 서면에서 육군 8군단 특공대대 장병들이 폭설로 고립된 산간마을에 길을 내고 있다. 기상청은 10일까지 강원 영동지역에 최고 30cm의 눈이 더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육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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