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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남 바바라 팔빈’ 시스루 란제리 한 장 걸치고…믿기 어려운 섹시미

입력 | 2014-01-09 21:06:00


에릭남 바바라 팔빈

'에릭남 바바라 팔빈' 시스루 란제리 한 장 걸치고…믿기 어려운 섹시미 폭발

에릭남 바바라 팔빈

에릭남과 문자를 주고받은 사실이 공개된 세계적인 모델 바바라 팔빈이 독보적인 섹시미를 드러냈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바바라 팔빈의 란제리 화보 한 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서 바바라 팔빈은 가슴 쪽이 시스루로 처리된 푸른색 란제리 원피스 차림으로 섹시 포즈를 취하고 있다. 1993년생인 바바라 팔빈은 속옷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을 대표하는 모델로, 귀여운 외모와는 다른 풍만한 볼륨감이 돋보인다. 바바라 팔빈은 지난 2006년, 헝가리 부다페스트 길거리에서 캐스팅된 '신데렐라' 패션 모델이다.

바바라 팔빈은 지난해 세계적인 팝스타 저스틴 비버와 염문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저스틴 비버가 연인이던 셀레나 고메즈와 결별한 이유가 바바라 팔빈 때문이라는 설이 돌았던 것. 하지만 바바라 팔빈과 저스틴 비버 양측 모두 "단지 사진을 찍었을 뿐 특별한 관계가 아니다"라고 해명한 바 있다.

에릭남 바바라 팔빈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에릭남 바바라 팔빈, 어떻게 저 얼굴에 저런 몸매가 나오지?", "에릭남 바바라 팔빈, 바바라 팔빈 진정한 베이글녀다", "에릭남 바바라 팔빈, 바바라 팔빈 한국 다시 오면 그땐 꼭 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사진=에릭남 바바라 팔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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