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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희 ‘한번도 안해본 여자’서 아찔한 각선미로 男心 ‘흔들’

입력 | 2013-12-23 14:36:00


배우 사희가 영화 '한번도 안 해본 여자'에서 파격적인 변신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3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는 영화 '한번도 안 해본 여자'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이날 안철호 감독과 배우 황우슬혜, 김진우, 사희 등이 참석했다.

'한번도 안 해본 여자'는 외모도 사고방식도 모범생인 통계학과 부교수 권말희(황우슬혜 분)가 연하남 상우(김진우 분)를 쟁취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그렸다. 극중 사희는 황우슬혜와 달리 연애 경험이 많은 누드 전문화가 홍세영 역을 맡았다.

개봉에 앞서 공개된 영화 '한번도 안 해본 여자' 스틸 컷에는 극중 사희의 캐릭터가 드러나는 장면이 담겨 있다. 사희는 짧은 미니스커트에 스타킹을 신은 채 의자에 앉아 다리를 책상 위에 올리고 있다. 과감한 포즈의 사희는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며 남심을 설레게 했다.

또 다른 영화 스틸 컷에서 사희는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볼륨 있는 몸매를 과시하며 자유분방한 연애 고수의 모습을 완벽 재현했다. 영화 '한번도 안 해본 여자'는 내년 1월 16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한번도 안 해본 여자' 황우슬혜-사희, 기대되는 영화다", "'한번도 안 해본 여자' 황우슬혜-사희, 재미있을 것 같다", "'한번도 안 해본 여자' 황우슬혜-사희, 대박나길 바란다", "'한번도 안 해본 여자' 황우슬혜-사희, 꼭 보러 가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제공=영화 스틸 컷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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