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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자들 14회, 박력 넘치는 허그-아찔 이마키스…'이민호 멋지다'

입력 | 2013-11-22 10:35:00


상속자들 1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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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자들 14회에서 김탄(이민호)이 차은상(박신혜)에게 폭풍같은 애정표현을 선보였다.

21일 방송된 상속자들 14회에서 김탄과 차은상은 길거리 데이트에 나섰다.

하지만 은상은 데이트 도중 '아르바이트에 가야한다'라고 자리를 뜰 의사를 밝혔다. 그러자 김탄은 은상을 기습적으로 백허그하며 "너 알바 가는 거 말리는 거야. 너도 나한테 방송실에서 이렇게 말렸잖아"라고 말했다.

이어 김탄은 "너 살면서 몇 번이나 말려봤냐? 딴 놈 말릴 때도 이딴 식으로 말렸냐?"라며 질투하는 모습도 보였다.

이에 은상은 "이 의처증 꿈나무 진짜"라며 김탄을 뿌리쳤다. 하지만 김탄은 "다음엔 나 이렇게 말려주면 안 돼? 안은 게 아니라 이렇게 말리라고"라며 은상을 코트 속으로 안아들여 시청자들을 감탄하게 했다.

이날 김탄은 모든 급우들 앞에서 '사회적 배려자 전형'임을 밝힌 은상에게 다가가 이마 키스를 선사, 급우들을 경악하게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최영도(김우빈)의 어머니가 등장해 화제가 됐다. 영도의 어머니로 등장한 배우 최지나는 영도의 슬픈 과거를 드러내는 소재가 됐다.

상속자들 14회를 본 누리꾼들은 "상속자들 14회, 드라마 보다가 질투 나서 숨을 못 쉬겠다", "상속자들 14회, 백허그에 이마키스까지 꺄아", "상속자들 14회, 최지나 열연 대박이던데", "상속자들 14회, 보다보다 너무 재밌어서 미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사진=상속자들 1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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