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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관문’ 신성일, 배슬기 가슴을…파격 스틸컷 공개

입력 | 2013-10-19 13:21:00

‘야관문’ 신성일-배슬기 스틸컷


신성일 배슬기 주연 영화 '야관문' 스틸컷이 화제다.

최근 공개된 신성일 배슬기 주연 영화 '야관문 : 욕망의 꽃'(감독 임경수/제작 비욘드필름에이트웍스) 스틸컷에는 농염한 설정의 영화 속 내용이 담겨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가슴골을 드러낸 연화(배슬기)가 종섭(신성일)을 품에 안고 침대에서 간호하는 모습, 연화의 숙인 가슴골을 몰래 훔쳐보는 종섭의 모습 등이 담겼다.

'야관문' 신성일 배슬기 스틸컷을 접한 누리꾼들은 "'야관문' 신성일 배슬기 스틸컷, 수위 높을 듯" "'야관문' 신성일 배슬기 스틸컷, 묘한 분위기" "'야관문' 신성일 배슬기 스틸컷, 영화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야관문'은 말기암으로 생의 마감을 준비하던 남자가 간병인으로 찾아온 여인과 거부할 수 없는 감정에 휘말리는 스토리를 갖고 있다. 신성일은 말기 대장암 판정을 받는 정년퇴임 한 교장 종섭 역을, 배슬기는 고혹한 분위기의 팜므파탈 간병인 연화 역을 맡았다.

신성일 배슬기의 '49살차 파격 베드신'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은 '야관문 : 욕망의 꽃'은 11월 7일 개봉한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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