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수고, 협회장기 고교야구 초대 우승 ‘시즌 3관왕’
덕수고가 14일 광주 무등구장에서 열린 제1회 대한야구협회장기 전국고교야구대회 마지막 날 결승에서 청주고를 8-1로 꺾고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 이로써 덕수고는 황금사자기, 청룡기에 이어 시즌 3관왕에 올랐다. 덕수고 한주성(두산 1차지명)은 이날 결승에서 7.1이닝 2안타 1실점(비자책)을 기록하는 등 이번 대회에서 4승을 올려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청주고는 창단 첫 전국대회 결승에 오른 데 만족해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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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