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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여관 “팬 카페 ‘장기투숙’ 가입하자” 독려
입력
|
2013-10-11 17: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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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조 남성밴드 장미여관이 화제다.
MBC무한도전 '무도 가요제'에서 노홍철과 짝을 이뤄 장미하관이란 이름으로 출전하는데, 그 명함이 온라인에 공개돼 관심을 끌고 있는 것.
장미하관은 밴드명 장미여관에 하관이 발달한 노홍철의 외모적 특성을 살려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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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은 키치의 극치다. 온라인에 공개된 장미하관 명함 2종에는 '오빠들은 못 생겨도 좋아요', '장미 여관의 쓴맛을 보여주가썰', '가족같이 모시겠습니다'같은 문구가 적혀 있다.
한편 장미여관은 11일 공식 트위터에 "논란의 중심 장미여관 펜카페 '장기투숙'가입해보자"는 글을 올려 팬 확보에 열을 올렸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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