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42년 전투경찰 역사 속으로… 마지막 전역식
입력
|
2013-09-26 03:00:00
전투경찰 제도가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25일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 대강당에서 전투경찰 마지막 기수인 3211기 전경들이 합동 전역식을 갖고 환호하고 있다. 군부 독재 시절 최루탄과 화염병이 난무하는 시위 현장의 최일선으로 내몰려 시대의 모순을 온몸으로 겪어야 했던 아픈 청춘의 기억도 영원히 퇴장하기를….
원대연 기자 yeon72@donga.com
관련뉴스
42년만에 역사속으로 사라진 전투경찰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지금 뜨는 뉴스
[횡설수설/우경임]다시 쉬는 제헌절… 공휴일도 시대 따라
[속보]러트닉 회동 이틀째 김정관 “절충점 논의…화상으로 더 대화”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