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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신곡 ‘V’로 中최대차트 한달 이상 1위 장기 집권

입력 | 2013-09-13 16:06:36


가수 이정현이 신곡‘V’(브이)로 중국 최대차트 56.com에서 한달 이상 장기 집권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지난 7월 발매된 이정현의 스페셜 싱글곡’ V’(브이)는 1억 2천만 유저를 자랑하는 중국최대차트 56.com 에서 한달 넘도록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그 동안 EXO(엑소)를 비롯해 인기 아이돌들의 신곡이 발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자솔로 가수로서는 이례적으로 이정현의 신곡 신곡‘V’(브이)는 1위 자리를 한달 동안 지키고 있다.

특히 이정현은 선호도 투표에서도 80%의 지지율을 얻어 한,일 인기 아이돌들의 3~6%인 지지율을 훨씬 넘어섰따.

이정현은 중국에서의 인기와 함께 박찬욱, 박찬경 감독의 파킹찬스(PARKing CHANce)와 함께한 뮤직비디오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한국을 비롯한 전세계 언론에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아울러 지난 3년의 공백을 깨고 스페셜 싱글곡 ’V’로 돌아온 이정현은 미국, 프랑스, 독일, 스페인, 체코, 칠레, 아르헨티나, 멕시코 에서 예상 외로 뜨거운 반응을 얻자 전세계 팬들과의 화상채팅자리를 마련하는 등 팬서비스로 이에 보답했다.

한편 폭발적인 연기력이 화제가 된 이정현 주연의 영화 ’범죄소년’은 영화 ‘베를린’, ’관상’ 등을 제치고 한국대표작으로 뽑혀‘2014년 미국 아카데미영화제’ 후보선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정현은 현재 중국과 한국을 오가며 밀린 광고촬영과 함께 화보, 인터뷰 프로모션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이정현은 배우로서도 다음 작품을 위해 차기작 검토중에 있다.

동아닷컴 박영욱 기자 pyw0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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