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인도네시아영화제 홍보대사로 위촉된 배우 이범수(오른쪽 첫번째)와 아내 이윤진(왼쪽부터 두번째) 씨. 사진제공|CG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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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범수와 이윤진 부부가 인도네시아영화제를 알리는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범수 부부는 26일 서울 용산 CGV에서 개막하는 2013 인도네시아영화제 홍보대사를 맡고 국내서는 쉽게 볼 수 없는 현지의 다양한 장르 작품을 소개한다.
이들 부부가 영화제 홍보대사를 맡은 건 인도네시아와의 각별한 인연이 작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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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영화제는 한국과 인도네시아 수교 40년을 기념해 열리는 행사다. 인도네시아에서 인정받은 영화 9편이 상영될 예정이다. 10월2일까지 열리는 영화제는 안산 CGV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스포츠동아 이해리 기자 gofl1024@donga.com 트위터@madeinhar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