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동수씨의 운전매너쯩]“셋 중 하나 골라!”
입력
|
2013-09-03 03:00:00
지난해 음주운전으로 815명이 아까운 목숨을 잃었습니다. 교통사망사고의 주범인 음주운전, 운전자만의 책임일까요. 음주운전을 한 운전자뿐만 아니라 이를 말리지 않은 사람도 음주운전 방조 혐의로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술자리에 동석한 사람들이 운전대를 잡는지 살펴보세요. 우리의 안전을 지키는 바른 습관입니다.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2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3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4
노후 덤프트럭-굴착기 퇴출 속도 낸다
5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3
국힘 “서울·인천·경기·부산·울산·광주전남 전면 재선거 소청”
4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5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지금 뜨는 뉴스
[속보]‘서해 공무원 피격’ 서훈·김홍희 항소심 무죄 선고
대구 ‘응급실 뺑뺑이’ 10대 사망사건, 의사 2명 검찰 송치
英, 16세 미만 SNS 이용 금지 추진…내년 초 시행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