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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별 아들 이름 공개 “태명 그대로 하드림”

입력 | 2013-08-29 16:20:42


가수 별이 아들 이름을 공개했다.

별은 지난 2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늘 드림이 50일 된 날이에요. 축하해주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별은 “드림이 축하해 주신 분들 모두모두 감사드려요. 아, 그리고 드림이 본명을 궁금해들 하시는데요. 우리 아가는 이미 출생신고를 마쳤답니다. 하드림 으로요. 하하하. 드림이 축하해주신 분들 모두 모두 감사드려요”라고 덧붙였다.

별과 하하는 지난해 11월 30일 결혼식을 올리고 7월 9일 득남했다.

하하 별 아들 이름 공개를 접한 누리꾼들은 “하하 별 아들 이름 공개, 특이하다” “하하 별 아들 이름 공개, 아기가 좋아하려나” “하하 별 아들 이름 공개, 독특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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