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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대한 남아” 용감한 형제… 아르헨 영주권 갖고도 軍입대
입력
|
2013-07-03 03:00:00
[신문과 놀자!/뉴스 속 인물]
방형석(30·오른쪽) 방태현(25) 이병은 올해 3월 육군에 동반 입대한 형제입니다. 이 두 사람은 군에 입대하지 않을 수도 있었습니다. 아르헨티나 영주권을 취득해서 군 복무를 면제받을 수 있었기 때문이죠. 하지만 용감한 형제는 “국방의 의무를 다해 대한 남아로 떳떳하게 인정받고 싶었다”고 입대 이유를 밝혔습니다. 조국에 대한 뜨거운 사랑을 느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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