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자 최종훈. 스포츠동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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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킨 후 자숙했던 연기자 최종훈이 복귀한다.
최종훈은 18일 경기도 모 부대에서 진행되는 케이블채널 tvN ‘푸른거탑’ 녹화에 참여한다. 자진하차를 선언한 지 약 보름 만에 돌아오게 됐다.
촬영을 앞두고 있는 최종훈은 “빠름감이 없잖아 있는데 기회를 주셔서 다행히 하게 됐다. 물의를 일으킨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고 촬영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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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 음주운전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최종훈은 1일 제작진에 하차 의사를 전했고, 3일 방송부터 편집됐다.
스포츠동아 백솔미 기자 bsm@donga.com 트위터@bsm0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