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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급차에 실려온 金회장

입력 | 2013-04-16 03:00:00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15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고법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공판에 참석하기 위해 의료진의 도움을 받아 구급차에서 내리고 있다. 이날 김 회장은 공판 내내 눈을 감은 채 재판장의 선고 요지를 들었다.

박영대 기자 sanna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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